두번째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보는 '그린 타바코'였습니다. 대략 한 10개월 만에 다시 보네요. 역시 베이시스트의 그 독특한 베이스도 그대로였습니다.

많지 않은 4곡 정도를 들려주었는데, 그래도 상당히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세 명이지만 꽉찬 사운드도 여전했어요.

2006/11/19 00:48 2006/11/19 00:48
Posted by bluo
정말정말 오랜만에 보는 '그린 타바코'. 빵에서는 한 달에 한 번정도 공연하나봅니다. 앞뒤로 나오는 밴드들과는 달리 3인조이지만 힘 있는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생활전선 때문에 앵콜이 없을 뻔 했지만 다행히도 앞 밴드들이 앵콜까지 받고도 비교적 빠르게 끝나서 앵콜도 들을 수 있지요.

2006/01/08 00:34 2006/01/08 00:34
Posted by bl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