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pertones

'Next Big Thing'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2004년 인디씬에 혜성처럼 등장한 밴드입니다. 멤버는 Noshel(Bass)과 Sayo(Guitar)의 남성 이인조이지요.

'Peppertones'라는 밴드 이름은 'pepper'와 'tone'을 합해서 만든 이름으로 '양념같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2004년 Cavare Sound를 통해 EP 'A Preview' 발표하여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2005년 12월 드디어 1집 'Colorful Express를 발표하였습니다.

7 Articles, Search for 'Peppertones'

  1. 2006/07/11 페퍼톤스 in 7월 7일 Rolling Hall (2)
  2. 2006/07/10 페퍼톤스 in 7월 7일 Rolling Hall (1) (2)
  3. 2005/12/17 encoding of 20051217
  4. 2005/04/09 encoding of 20050409 (1)
  5. 2005/01/26 Peppertones - A Preview (2)
페퍼톤스 공연의 나머지 사진들. 'deb'언니의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2006/07/11 11:30 2006/07/11 11:30
Posted by bluo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페퍼톤스'!! 사실 공연하기 전, 공연장 입구 쪽에서 표를 팔고있던, '사요'씨와 '노쉘'씨에게 물어봤었습니다. 5번째로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역시 5번째로 등장했습니다.

아마 이번 공연의 최고 인기 밴드가 아니었나합니다. 사요씨가 부르는 'Fake Traveler'를 시작으로 'WestWind'양이 등장하여 'Superfantastic', '남반구', 'Bike'를 연달아 불렀습니다. 특히 'Bike'에서는 연주와 노래를 같이 하면 손이 꼬인다던 '노쉘'씨의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곡은 'deb'언니가 부른 'Ready Get Set Go'였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보는 '페퍼톤스'의 공연이었지만 너무 짧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2006/07/10 21:10 2006/07/10 21:10
Posted by bl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