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프 뮤직 소속의 또 다른 뮤지션, '박종훈'씨의 사진들입니다. '더 뮤지션'에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다보니 박종훈씨 사진이 여러장 있어 올려봐요. 박종훈씨 공연은 두번째 보는데 꽤나 유머가 있고 곡들도 좋더라구요.
부산에서 날아왔다는 이루마씨, 지친 몸에도 예정에 없던 팬들의 앵콜 요청에 화답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노력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이루마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인간 이루마'에도 점점 호감이 가게 되네요.
그리고 블루노트서울, 시설 진짜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