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999'의 마지막은 '머스탱스(Mustangs)'라는 밴드였습니다. 과거에 '마리화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다네요. 보컬은 절제된 연주 중심의 곡들을 들려주었습니다. 지금은 앨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군요.

2006/05/07 14:44 2006/05/07 14:44
Posted by bluo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많아서 나누어서 올립니다.

오랜만에 SSAM에서 공연해서 그런지 몰라도 유난히도 열정적인 공연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멤버 모두가 지쳐서 뒷풀이도 없이 해산했다네요.

2006/05/07 14:35 2006/05/07 14:35
Posted by bl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