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라더스'도 등장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인데 열심히 준비 중인 4집의 수록곡들을 들려주었는데 지난 앨범들에 비해 조굼운 약해진 느낌입니다. 가사가 너무 말랑말랑해진 느낌이랄까요? 아니면 지난 앨범이 너무 과격했을지도...
'오!부라더스(Oh!Brothers)'에게는 역시 관객을 압도하는 어떤 것이 있는가 봅니다. 오늘도 관객들은 모두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들었지요. 조만간 4집이 나온다는군요.
앞에 키가 좀 튀는 사람이 있어 사진들이 좋지 않네요. 결국 건진 사진이 얼마 안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