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얘기/in 20042004/05/03 23:09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

폐 깊은 곳까지 느껴질 듯한 습한 공기...

그리도 밑도 끝도 없이 떨어지는 듯한 내 가슴...

이런 기분은 또 뭐람...
2004/05/03 23:09 2004/05/03 23:09
Posted by bl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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