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기 때문에 긴장했는지, 아니면 날이 더워서 그런지 정말 비 오듯, 눈물 흘리듯 땀을 흘리는 '리더'였습니다.
왠지 드라마 '연애시대'의 손예진 동생으로 나왔던 이하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 '홍일점'이었습니다. (어쩌면 이하나의 팬들의 어택의 압박이...아니면 제가 지능적 안티??)
오늘따라 앞을 많이 보아 정면이 많이 잡힌 또 언제나 많이 나오지 않아 미안한 마음이 드는, 희비가 교차한(?) 리듬 군단이었습니다.
'Live is Life 2', 그림자궁전의 앵콜곡까지 무려 3시간에 이르는 공연이 끝났습니다. 더 길었으면 집에 가는데 애로사항이 있었을 듯합니다.
왠지 드라마 '연애시대'의 손예진 동생으로 나왔던 이하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 '홍일점'이었습니다. (어쩌면 이하나의 팬들의 어택의 압박이...아니면 제가 지능적 안티??)
오늘따라 앞을 많이 보아 정면이 많이 잡힌 또 언제나 많이 나오지 않아 미안한 마음이 드는, 희비가 교차한(?) 리듬 군단이었습니다.
'Live is Life 2', 그림자궁전의 앵콜곡까지 무려 3시간에 이르는 공연이 끝났습니다. 더 길었으면 집에 가는데 애로사항이 있었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