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혼돈
Mainpage
Tags
Metapage
Notice
Location
Keywords
Guestbook
Admin
Write an Article
Search
Total |
1416743
Today |
147
Yesterday |
213
26 Articles, Search for '오래된얘기/in 2002'
2002/12/31
2002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30분
2002/12/28
책을 읽듯
2002/12/26
Love Me
2002/12/23
안타깝게 빛나는...
2002/12/15
피
«Prev
1
2
3
4
5
...
6
Next»
오래된얘기/in 2002
2002/12/31 22:39
2002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30분
2002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30분..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예...저는 홈피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2002/12/31 22:39
2002/12/31 22:39
Posted by
bluo
No Trackback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bluo.net/trackback/56
오래된얘기/in 2002
2002/12/28 22:34
책을 읽듯
몇 일전에는
중간고사 끝나고 사서
한달이상 이나 미적미적 조금씩 읽어오던 책을
이틀에 걸쳐 다 읽어버렸다.
미적미적 정리해온 기억들도
책읽듯이 한번에 정리해버릴 수는 없을까?
어쩌면
잊는다는 건 잊혀진다는 것 만큼이나
두려운 걸꺼야...
2002/12/28 22:34
2002/12/28 22:34
Posted by
bluo
No Trackback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bluo.net/trackback/55
오래된얘기/in 2002
2002/12/26 22:32
Love Me
"제가 잠시 지냈던 집 모퉁이에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곳 주인 아줌마를 알게 되었는데 자나치다가 가끔 아이스크림을 먹곤 했습니다.
아이스크림 중에서 이름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Love Me...
그렇게 달지도 특별하지도 않았던 아이스크림입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제에게 가장 사랑스러웠던 그녀에게서 듣고 싶던 말이었습니다."
-by 이루마
Love Me...
사랑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듣고 싶은 말일게다.
나도 그랬다...
나도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이제는 사랑이 너무 두려워 사랑할 용기도 없지만...
이제는 사랑에 너무 데여 사랑할 기력도 없지만...
2002/12/26 22:32
2002/12/26 22:32
Posted by
bluo
No Trackback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bluo.net/trackback/53
오래된얘기/in 2002
2002/12/23 22:29
안타깝게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보름달보다 약간 기울어진 달 아래
반짝 반짝
안타깝게 빛나는 별이 있었다.
그 별을 바라보는
내 마음도 안타까워지는 이유는 왜인지...
그 별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을 그대도
내 마음처럼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을지...
그대를 향했던 나의 마음...
그대는 기억 못하는 나...
나만의 이야기...
2002/12/23 22:29
2002/12/23 22:29
Posted by
bluo
No Trackback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bluo.net/trackback/51
오래된얘기/in 2002
2002/12/15 22:27
피
해마다 겨울에서 봄에는 코피가 자주 나온한다.
너무 건조한 날씨 때문인지
코속의 피부도 견디지 못하나보다.
수분 부족으로 갈라지기 직전인
코속의 피부들 때문인지
특히 갑자기 따듯한 물이 얼굴에 닿으면
얼말 여지 없이 코피가 나곤했다.
그래서 그런지 난 뜨거운 물로 세수를 못한다.
겨울이 되서 말라 가는 것은 내 얼굴과 코 속의 피부만은 아닐 것이다.
내 마음과 생각도 점점 말라가는 듯하다.
내 마음이 철철 피흘리도라도 좋겠다....
그래서 내 안의 부정적인 것들
검은 피들을
다 흘려버렸으면 좋겠다...
2002/12/15 22:27
2002/12/15 22:27
Posted by
bluo
No Trackback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bluo.net/trackback/50
«Prev
1
2
3
4
5
...
6
Next»
bluo
내 20대의 비망록
Categories
전체
(1728)
타인의취향
(573)
Music&CD
(115)
Song&Album
(185)
Movie&DVD
(111)
Book
(78)
etc.
(100)
그리고하루
(225)
from diary
(57)
at the moment
(137)
into heart
(32)
어떤순간에
(669)
review
(7)
from live
(650)
from Net
(12)
오래된얘기
(244)
my mp3p
(2)
my encoding
(100)
mythology
(18)
in 2002
(26)
in 2003
(65)
in 2004
(25)
Radio
(8)
Recent Articles
여행에서 느껴지는 시간의 ....
불순한 의도가 느껴지는 불....
(2)
이바디 - Voyage.
앞으로가 기대되는 블루스택....
(4)
Lucia with Epitone Project....
Recent Comments
윈도우7에서 구동된다면 될 ....
bluo
02/01
저.. 이 제품 판도라tv 미니....
sherhol
01/29
그쵸 급죠한 앨범들이 그렇....
bluo
2011
안녕하세요- 이루마 베스트....
goyo
2011
아직 알파버전이라 호환성에....
bluo
2011
Recent Trackbacks
#AudioEngine_A2 #오디오엔....
BabyWalk
2011
091031 수다쟁이 잭-오 랜턴....
Contiki's Story
2009
2009 GMF - 지금, 여기에.
파스텔뮤직
2009
동영상 <숲의 큐브릭>.
파스텔뮤직
2009
090906 파스텔뮤직 ★ 루비살....
Contiki's Story
2009
Bookmarks
HubbleSite
Solar System Exploration
the Fragile Days
TuneTable Movement
파스텔뮤직
향뮤직